드라마 낮과 밤의 1화 스토리, 남궁민, 설현의 기대감 뿜뿜~

 오랜만에 두근거리는 추리극 ‘산후조리원’ 후속작으로 시작됐는데 기대에 찬 드라마 ‘낮과 밤’

여기서 믿고 보는 남궁민의 경찰청 특수팀장 도정우 역은 한꺼번에 인생 캐럿에 등극!

한줌의 미소도 허용되지 않는다 카리스마 어떡하지?드라마의 낮과 밤의 1화 줄거리도 정리해봅니다~

공포급 화려한 인트로는 ‘무신 공포영화’ 보냐고

설현이도 남궁민이랑 똑같은 특수팀 경찰로 등장하네요~

기자의 예고 살인 제보를 받고 파티 현장에 출동한 경찰!!

허위신고인 줄 알고 대충 알아보고 가려고 했는데 남궁민이 보는 앞에서 정말 살인이 일어났어?

한편 특수팀이 쫓고 있는 은행강도사건은 실은 경찰과 비밀리에 결탁한 비자금 세탁일이었어!!이 사람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

어쨌든 은행강도사건을 갑자기 그만두고 예고살인사건을 전담하게 된 특수팀!! 알고 보니 살해된 사람들은 모두 범죄를 저질렀지만 권력과 돈으로 죄를 무마한 나쁜 놈들?그리고 살해된 것이 아니라 스스로 목숨을 바친 사실이 드러나면서 사건은 점점 미궁에 빠지고.

양동근이 왜 거기서 나왔어~ 유치원에 깜짝 등장한 양동근! 드라마 낮과 밤에 특별출연을 했거든요~

FBI 출신의 범죄심리 전문가를 맡은 이정아는 우연히 다음 살인이 예고된 장소에서 피해자와 마주하게 되었고,

특수팀이 총동원돼 피해자를 보호하려 하는데 이번에도 피해자가 예고살인장에 적힌 대로 스스로 목숨을 끊다니?(이게 무슨 일이야?)

날카로운 카리스마에 간혹 얼음반까지 보여주는 반전 캐릭터 남궁민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줄거리!! 앞으로도 밤낮에서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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